돌 기단 위에 앉은 아도화상 동상의 뒷모습과 파란 하늘, 아래로 보이는 전각 지붕

아도화상 동상

구미시 문화관광이 소개하는 관광명소

겨울에도 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피었다고 전해진다

도리사구미시 해평면

도리사 이야기

한 장씩 넘겨 보세요

창건

도리사는 신라 제19대 눌지왕(417년) 때 고구려의 승려 아도화상이 불교가 없었던 신라에 포교를 위해 처음 세운 해동불교의 발상지이자, 신라 최초의 가람으로 알려져 있다.

417년신라 제19대 눌지왕 때

파란 하늘 아래 기와지붕 전각과 넓은 마당, 멀리 보이는 산

이름의 유래

아도화상이 수행처를 찾기 위해 다니던 중, 겨울인데도 이곳에 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보고 좋은 터임을 알았다고 전해진다.

모례장자의 시주로 절을 지었고, 복숭아 ‘도’와 오얏 ‘이’를 따서 ‘도리사’라 했다고 전해진다.

경내

천년고찰인 도리사는 아름다운 풍경과 사찰의 고즈넉함으로 신도와 관광객이 함께 찾는 절이다.

앞쪽의 돌을 쌓아 올린 석탑과 뒤쪽 단청 전각, 초록 산
전각과 석탑
정면에서 본 단청 전각과 돌 기단, 뒤의 초록 산
전각 정면
돌난간 안의 흰 돌탑과 양옆의 불상 부조 석물, 짙은 숲
사리보존탑

가까운 곳 · 직선거리

  • 구미산악레포츠공원직선 약 1.0km
  • 신라불교 초전지구미시 도개면 · 직선 약 4.9km

이용 안내 · 오시는 길

연중무휴 · 주차 무료 · 템플스테이 이용료
이용 안내
휴관일연중무휴
이용료(템플스테이) 무료 (성인 5만원, 중고생 4만원, 초등생 3만원, 미취학 5천원)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474-3737)로 문의해 주세요.

오시는 길 · 주차
주소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버스정류장 «해평도리사» (74-4)→ 도리사 약 1.7km (도보 약 47분)
주차도리사 주차장 (주차 무료)→ 도리사 100m (도보 약 1분)
편의시설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
전화054-474-3737

교통 정보는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요금·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