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건
도리사는 신라 제19대 눌지왕(417년) 때 고구려의 승려 아도화상이 불교가 없었던 신라에 포교를 위해 처음 세운 해동불교의 발상지이자, 신라 최초의 가람으로 알려져 있다.
417년신라 제19대 눌지왕 때

아도화상 동상
구미시 문화관광이 소개하는 관광명소
겨울에도 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피었다고 전해진다
도리사는 신라 제19대 눌지왕(417년) 때 고구려의 승려 아도화상이 불교가 없었던 신라에 포교를 위해 처음 세운 해동불교의 발상지이자, 신라 최초의 가람으로 알려져 있다.
417년신라 제19대 눌지왕 때

아도화상이 수행처를 찾기 위해 다니던 중, 겨울인데도 이곳에 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보고 좋은 터임을 알았다고 전해진다.
모례장자의 시주로 절을 지었고, 복숭아 ‘도’와 오얏 ‘이’를 따서 ‘도리사’라 했다고 전해진다.
천년고찰인 도리사는 아름다운 풍경과 사찰의 고즈넉함으로 신도와 관광객이 함께 찾는 절이다.



| 휴관일 | 연중무휴 |
|---|---|
| 이용료 | (템플스테이) 무료 (성인 5만원, 중고생 4만원, 초등생 3만원, 미취학 5천원) |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474-3737)로 문의해 주세요.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
|---|---|
| 버스 | 정류장 «해평도리사» (74-4)→ 도리사 약 1.7km (도보 약 47분) |
| 주차 | 도리사 주차장 (주차 무료)→ 도리사 100m (도보 약 1분) |
| 편의시설 | 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 |
| 전화 | 054-474-3737 |
교통 정보는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요금·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